Egloos | Log-in


(2011년) 상반기 독서목록

흑흑 독서량이 마구 줄고 있다

1. Art Of Game Degisn

2. 민들레 소녀

3. 유년기의 끝
아서 C.클라크 |정영목

"불완전한 마음의 보완,
불필요한 몸을 버리고
모든 영혼이 지금, 하나로"
- 에바 / 이카리 겐도

미칠듯한 완급 조절 능력이
책에서 손을 땔 수 없게 만든다.

4.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
아서 C.클라크

5.밀레니엄 1,2,3부
스티그 라르손 | 임호경

개성이 강한 캐릭터들과
훌륭하고 깊은 인물 설정.
흥미 진진하고 쉽게 읽기 좋은 미스테리 소설.

잔인한 범죄 묘사에 약한 사람에게는 비추.

5.헝거게임 1,2,3부
소잔 콜린스 | 이원열

미드를 글로 읽는 느낌
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로운 배경,
적당히 필터링된 자극적인 묘사가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한다.

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지만
결말은 매우 암울하고 쓸쓸하다.
주인공과 그녀의 주변은 쓸만큼 다 사용된 후에
모두 망가지고 너덜너덜해진채로 조용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간다.
어찌보면 굉장히 현실적인 영웅의 결말인지도 모르겠다.

by 키오 | 2011/02/15 12:09 | 트랙백

둘이 함께한 날

by 키오 | 2009/10/31 15:13 | 우표의뒷면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